현월

@ Monday_moon_

사말 / 현월 / 룔

커뮤캐 정리

 

2026

MAY
Project: Limen - 라헬 / TWT
프로필: https://anything03-2.tistory.com/119




2024

DEC
캔디, 오직 당신을 위한(캔디) - 미셸 우덴 / TWT
프로필: https://anything03-2.tistory.com/45

합발폼
메인트

 

2023

JUL~AUG
가장 깊은 곳에 잠든 것(가잠커) - 윤영 / TWT
프로필: https://anything03-2.tistory.com/m/22
TMI: https://anything03-2.tistory.com/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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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

 
 

2022

MAY
Dear. 강호(디강커) - 제갈은 / TWT
 
프로필: https://anything03-2.tistory.co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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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

 
 

2021

 DEC
꾸며봐요 소원의 숲 - 서우 / TWT
프로필: https://anything03-2.tistory.com/21?category=1076445

합발폼
메인트

 

2020

 SEP
아가리유사후레커뮤 - 양소유 / TWT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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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이름: 양 소유
-나이: 18
-키: 163
-몸무게: 53
-직업: 이과계열 고등학생
-선관이 있을시 선관과의 관계: 친구는 만들어나가는 것 (없다는 소립니다)

 

 

인장 - 백발 픽크루
메인트

 

2019

OCT
우리들의 마피아 연구소(우연커) - 신아람 / BAND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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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커_프로필
 
 
" 오늘 저녁에 시간 비냐고요? 당연히 오늘도 야근입니다 ~ "
 
 
 
[이름]
신 아람
 
[직업]
연구원
 
[나이]
26
 
[성별]
여성
 
[키/몸무게]
167/57
 
 
 
[외관]
 
댓글 첨부
 
주황색의 곱슬곱슬한 머리카락의 소유자다.
 
 
[성격]
 
외향적인
처음 만난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을 붙이고 친해지는 데에 있어서 특별한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연구소 안에서 한정된 인간관계만을 갖다 보니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를 더 특별하게 느끼는 것도 있다. 연구소에 틀혀박혀 연구만 하다 보면 사회성이 쭉쭉 떨어지는 것 같다며 문화생활을 위한 정시퇴근을 주장하지만 언제나 밤샘연구로 끝난다. 그녀의 지인들은 그녀가 왜 아직까지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남아있는지가 인생 최대의 불가사의라고 한다.
 
공과 사의 구분이 확실한
여가와 일을 확실하게 구분하는 편이다. 직장 동료와 함께 업무적인 일 외에 사적인 일로 연락하게 될 시 절대 업무 얘기는 먼저 꺼내지 않으며, 회사 밖에서 친하지 않은 직장 상사를 만나면 절대 먼저 아는 척을 하거나 인사하지 않는다. 종종 주위로부터 걱정을 듣기도 하지만, 아직까지는 별 문제 없이 무난하게 지내왔다. 운이 좋은 것인지, 그녀의 상사들이 하나같이 눈치가 없는 것인지.
 
즉흥적인
아무리 계획을 잘 세워두고 중요한 프로젝트더라도 손에 안 잡히면 무용지물이다. 특히나 기분파인 그녀라면 더더욱. 공들여 설계한 연구를 단번에 때려치울 만큼 생각이 없지는 않으나 기존에 계획했던 것과는 다르지만 새롭거나 시도해볼만하다는 아이디어가 생겨나면 망설임 없이 기존 연구로부터 방향을 튼다.
 
 
 
 
 
[기타&특이사항]
 
L&H
좋아하는 것은 화려한 것, 반짝이는 장신구, 달달한 음료류, 카페인
싫어하는 것은 야근, 추가 업무, 잔여 업무, 쓴 음식
 
무기 개발 부서 소속 연구원. 직업은 화학자에 더 가깝다. 그녀가 그토록 연구소에 매여 사는 이유는 그녀의 직업 특성상 시간의 경과를 두고 주기적으로 그 효력을 확인해야 하는 업무가 많기 때문이다. 그녀의 본 성격대로였다면 진작에 일을 때려쳤겠지만 직업에 대한 애정은 있는지 버텨나가는 중이다.
 
문화생활을 즐긴다. 영화, 책, 드라마..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감수성을 기르고 싶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 가장 선호하는 장르는 로맨스지만 정작 본인은 연애에 크게 관심이 없다.
 
잠이 많아 아침마다 무설탕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쓴 맛에 잠이 확 깬다나. 그래서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 것으로 종종 오해를 사곤 하는데, 설탕을 넣지 않은 아메리카노는 그녀가 가장 기피하는 음료 1순위이다(그래서 잠을 깨는 데에 더 효과가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생일은 7월 21일, 무남2녀 중 장녀다.
 
 
[선관]
 
X
 
 
- ?
 
" 글쎄, 저에겐 연구소가 제2의 집이라서 크게 별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어차피 지금 당장은 밖으로 나갈 일도 없고 말이죠! "

외관




FEB
남겨진 자들의 새벽은 혐오스런 아침을 맞았다 - 셰이든 / TWT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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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프로필]
 
 
" 현실을 직시해, 시간은 되돌릴 수 없으니까. "
 
 
 
[이름]
 
Shaden / 셰이든
 
 
 
[나이]
 
17
 
 
 
[국적]
 
영국
 
 
 
[두상]
 
 
 
 
[외관]
 
(합발폼 사진 참고)
 
발목까지 내려오는 검정색 바지를 입고 있다. 양말은 주로 회색 양말을 신으며, 신발은 흰색과 회색이 적당히 섞인 운동화이다.
 
머리는 보통 하나로 묶고 다니는데, 앞으로 넘겨 내렸을 때 가슴 부근까지 내려오는 정도의 길이다.
 
 
 
[키/몸무게]
 
165cm / 53kg
 
 
 
[성격]
 
현실주의적인, 판단력이 빠른, 자주적인
 
 
 
[기타사항]
 
혈액형은 B형 (유전자형 BO) , 생일은 7월 21일
좋아하는 것은 가벼운 대화나 담소.
싫어하는 것은 상대방의 무례한 행동과 언행.
주로 존댓말을 사용하지만 이따금씩 반말도 사용한다.
 
 
[소지품]
 
권총 한 자루와 탄창 3개
주머니칼. 칼과 드라이버 기능만이 존재한다.
 
 
[선관]
 
 
--------------------------------------------------------------------------------
 
[비공개 프로필]
 
 
" 후회하기 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을걸. "
 
 
 
[이름]
 
Hwanyeon / 환연
 
 
 
[외관]
 
몸 곳곳에 크고 작은 잔상처들은 있으나, 크게 다쳤다거나 흉터가 있는 곳은 없다. 옷을 두껍게 입고 다녀서라고 셰이든은 확신한다.
 
 
[성격]
 
자립적인, 개인주의적인
 
 
[기타사항]
 
한국계 영국인. 한국 이름과 영어 이름이 별도로 존재한다.
 
한국식 이름 환연은 돌아갈 환 还 , 인연 연 缘 으로, 인연을 돌이킨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생존 의지가 매우 강하다. 죽음에 대한 공포일까, 아니면 남은 삶에 대한 미련일까. 그건 오로지 셰이든만이 안다.
 
 
[소지품]
 
스마트폰.
기본 앱(전화, 문자, 카메라 등)만이 깔려 있는 핸드폰이다.
 
 
[거주구역]
 
그린(존)
 
 
[비밀설정]
 
영국에서 태어나 자랐다만, 인종을 이유로 줄곧 차별을 받아왔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들을 쉽게 신뢰하지 않으며, 기대 뒤에는 오로지 실망만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기대와 희망은 갖지 않겠다는 주의이다.
 
 
[스텟]
 
힘: ■■□□□
 
민첩: ■■□□□
 
운: ■■■□□
 
체력: ■■■□□
 
지능: ■■■■□
 
 
 
[흑막신청]
 
X
 
[흑막 if]
 
 
[질문란]
 
 
Q: ' 자로빈'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글쎄요..  잘 모르겠어요. 주변에 친한 남자가 없어서 이 사태에 별 감정을 못 느끼는 것도 있고.. 하지만 아무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는 못하겠네요. 그 약 때문에 저도 지금 피해를 받고 있으니까요. 그 약이 모든 사태의 시발점이자 원인이니까요.
 
 
Q: 이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으신가요?
 
A: 누군들 안 벗어나고 싶겠어요? 이런 질문 해봤자 무슨 소용인지.. 벗어나고 싶어한다고 정말로 이 상태에서 갑자기 벗어날 수 있게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만약, 만약에 그게 가능하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본인에게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인가요?
 
A: 저에게요? 음.. 현재 상황에서는 미래가 예측 불가능하다는 점? 이게 무슨 수학 문제와 같아서 정답을 구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미래의 가변성이 현재로서는 가장 무서워요. 지금 제 사소한 행동들이 미래의 저 자신의 생사 여부를 좌지우지 할 지도 모른다는 거니까요.
 
 
[확인란]
 
조사킬: X
 
스진 중 킬: O
 
비설털이: O
 
흑막 컨택 킬: X
 
 
[트리거란 1]
 
[트리거란 2]
 
 
 
[오너란]
 

합발폼

 
 
JAN
유암화명 - 백편령 / TWT
 
프로필
https://anything03-2.tistory.com/28

합발폼 / 선관이랑 한마디 맞춤

 
 

2018

 OCT
낫과 사신과 영혼(낫사영) - 강시윤 / TWT (첫 트커)
프로필

더보기
" 방금 한 말, 진심이신가요? "
 
 
 
이름 : [ 강 시윤 / Siyun Kang ]
 

 

외관 :
 
(합발폼 외관 참고)
 
귀걸이는 순은으로, 왼쪽은 길고 오른쪽은 붙임형의 기본형(구형) 귀걸이다. 바지는 기본적인 긴 정장 바지이며, 신발은 끈 없는 검정 구두이다. 양말은 무늬가 없는 짙은 회색이며, 발목 위 5cm 정도까지 올라온다. 바지를 딱 맞는 것으로 입기 때문에 벨트는 따로 매지 않는다. 착용하는 넥타이는 한 종류로, 저 넥타이만을 고집한다고 한다.
 
평상시에도 위의 외관처럼 항상 격식을 차려 입지는 않는다. 사복으로는 셔츠 위에 후드티나 멘투멘, 아래는 청바지에 운동화를 착용한다. 셔츠 위에 입는 후드티나 멘투멘은 주로 검정색이나 짙은 회색, 채도 낮은 어두운 색을 선호한다.
 
평소에는 무표정의 상태를 유지한다. 사람들은 그의 표정이 복잡한 것 같다고 말하곤 한다. 슬퍼 보이면서도 화난 것 같아 보이고, 한편으로는 체념한 듯해 보이는 표정은 다른 사람들을 종종 혼란스럽게 만들어왔다. 하지만 이따금씩 웃기도 한다. 소리내어 크게 웃는 경우는 드물고 가볍게 푸흣, 웃는다거나 미소를 짓는 정도에서.
 
2주차 리뉴얼 추가사항)
최근에는 밝은 계통의 옷들도 도전해 보고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성별 : 시스젠더 남성
 
나이 : 16
 
키 / 몸무게 : 168 / 58.5
 
성격 :
 
[냉정하고 이성적인]
 
주변으로부터 좋게는 합리적인, 나쁘게는 매정한 성격이라고 불린다. 사람과의 관계를 쌓음에 있어 정을 잘 주지 않기에 감정적으로 쉽게 동요되지 않는다. 물론 예외적으로 한번 관계를 깊게 맺은 상대와 관련된 일에는 어느 정도 판단에 있어 감정을 고려하기도 한다.
 
이러한 성격의 영향을 일부 받아 몸으로 직접 싸우기보단 논리로 반박하는 것을 선호하며, 특히 감정을 배제하고 판단을 내리기 때문에 싸움 중재에 소질이 있다. 물론 남의 일에 참견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에 가까운 사람이 수 차례 부탁하는 경우에만 해당한다.
 
 
[이기적이고 주변에 무관심한]
 
항상 자기 자신을 최우선으로 둔다. 자신에게 손해가 되는 일은 아무리 가까운 사람의 부탁이더라도 건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주변의 상황에 영향을 덜 받으며, 남의 문제에 관심 자체를 두지 않아 가끔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도 놓치는 경우가 있다.
 
의리나 도덕보다는 자신의 안전과 이익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성격 탓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배신자와 겁쟁이라고 비난받아왔다. 본인은 크게 개의치 않아하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속으로는 어느 정도 신경쓰이는 모양이다.
 
 
[경계심이 강하고 신중한]
 
소문이나 유언비어를 잘 믿지 않는다. 확실한 근거 없이는 남의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는 듯 싶으면서도 항상 그들을 경계하며 거리를 두는 성격 탓에 사신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하며 만난 사람들 중 대다수가 그를 떠났다.
 
관계를 맺는데에 있어 항상 신중하고 또 조심스러워 하기 때문에 그와 친한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한번 관계를 맺는다면 신중하게 맺어진 관계인만큼 깊고 오래간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신뢰하지 않는 시윤의 성격 덕에 그와의 관계가 이간질이나 뒷담에 영향을 받을 확률은 거의 없다는 장점도 있다.
 
 
2주차 리뉴얼 추가사항)
[공격에 소극적인]
 
아무리 자신만을 위해 산다고는 하지만, 남을 해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러한 그의 성격은 전투 중에서도 드러나 자신의 피해을 감수하면서까지 무작정 공격하기보다는 방어를 하며 때를 노린다.
 
 
3주차 리뉴얼 추가사항)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감정적으로 판단하지 않으려 애쓰고, 실제로도 그렇게 행동하는 듯해 보인다. 아무리 상황이 절망적이어도 최대한 자신의 본 감정을 숨긴다. 행동에 있어 합리성을 추구하지만.. 어째 갈수록 점점 감정적인 판단도 함께 섞이는 모양이다.
 
[동료를 신뢰하려 하는]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사신 학교에서 그래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사신 학교 학생들이라고 여겼던 탓일까.. 아니면 다른 학생들을 위해 희생을 자처하는 학생들을 보며 변화한 것일까. 물론 백 퍼센트 신뢰하는 건 아니고, 그러려 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정말 많이 변화했다.
 
[주변에 관심을 어느 정도 두는]
 
함께 산전수전을 겪어온 사람들이라 그런지, 아니면 앞으로도 계속 함께할 사람들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정확한 이유는 본인도 모른다. 정을 주기 시작해서, 가 가장 설득력이 높은 이유라고 생각하지만 그는 아직까진 부정중이다.
 
 
 
기타 :
 
존댓말을 선호하고, 친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반존대를 사용한다. 자신보다 어린 사람이더라도 예외는 없다. 반말만을 사용하지는 않는데, 이것이 시윤만의 거리를 두는 방식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평소에는 격식체보단 비격식체, 해체보단 해요체를 더 선호하나 대화가 조금 무거워진다거나 짜증이 나면 하십시오체를 사용한다.
 
가족은 맞벌이로 바쁘셨던 부모님과 2살 연상의 누나가 있었다. 누나와의 사이는 좋았던 편. 그렇기에 '누나'라는 호칭은 그에게 어색하지 않아 형이라고 부르는 일은 흔하지 않아도 누나라는 호칭으로는 비교적 부담없이 부르는 편이다.
 
가끔 저녁에 멍하니 하늘을 쳐다보는 습관이 있다. 달이 뜨는 날에는 달을 바라보고 달이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날에는 별들을 바라본다고 한다.
 
의외로 혼자 있는 것보다는 시끄러운 것을 좋아한다. 주변에 사람이 많은. 그러나 활기찬 공간을 선호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소리는 아니다. 어두운 분위기와 비를 싫어한다. 비가 오는 것, 비를 맞는 것, 빗소리를 듣는 것 모두 싫어한다.
 
생일은 12월 4일, 더 정확히는 12월 4일 오전 6시 8분이다. 혈액형은 AB형이다. 아빠가 A형, 엄마가 B형이다. 그의 누나 역시 B형이다.
 
 
3주차 리뉴얼 추가사항)
많은 일들이 있었고, 아직 제대로 된 답이 나온 것들은 얼마 되지 않는다. 풀어야 할 문제들은 아직 많이 남았고, 갈피조차 잡지 못하는 것도 여럿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 가지 일에 몰두한다는 것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그는 노트에 의미없는 낙서를 끄적이거나 창 밖을 내다보며 머리 속 엉켜버린 실타래를 풀고자 노력한다. 이 역시 의미없는 짓에 불과하지만.
 

 

공개 선관 : 이하 생략
 
 
  —— 이 아래부터는 공개되지 않는 내용입니다. ——
 
 
이름 : 처음 시 始 , 이을 윤 胤
 
외관 : 
 
어두운 색의 옷, 특히 검정색을 선호하는데 별다른 이유는 없다고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과거에, 즉 죽기 전에 즐겨 입던 옷의 색깔은 하얀색과 파스텔톤의 하늘색이다.
 
귀걸이는 그가 작은 금속 판을 구해 직접 만든 것으로, 모양이 어딘가 어설프다. 그의 누나가 예전에 생일 선물로 작은 달 모양의 목걸이를 주었는데, 그걸 최대한 비슷하게 구현한 것이라고 한다.
 
 
나이 : 한국 기준으로는 16세, 외국 기준으로는 생일이 지나지 않았기에 만 14세.
 
 
성격 :
 
죽기 전에는 성격이 정반대였다고 봐도 틀린 말이 아니다. 상냥하고 잘 웃으며 이타적인 성격으로, 모두의 칭찬을 받으며 자랐다. 남의 말을 지나칠 정도로 신뢰해 험담과 근거 없는 뒷담화도 믿어 생전에 여러 차례 친구 문제에 시달리기도 했다.
 
겉으로 보기엔 쉽게 정을 주지 않을 것처럼 행동하나, 그는 다른 사람에게 정을 주는 것이 두려운 것이지 싫은 것이 아니다.
 
화를 잘 내진 않지만, 한번 화를 낸다면 과거에 일어났던 일까지 전부 끌어온다. 비 오는 날에는 특히 그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지 않도록 각별히 더 조심할 필요가 있다.
 
 
3주차 리뉴얼 추가사항)
어쩌면, 그는 성격이 바뀌는 중이 아니라 원래 성격으로 되돌아가는 과정 위에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기타 :
 
누나라는 호칭에 부담을 덜 가지지만, 누나라는 호칭으로 상대방을 부를 때마다 자신의 누나가 생각난다는 이유에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통 누나 앞에 부르는 대상의 이름을 붙여서 부른다.
 
밤하늘을 바라보는 습관은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누나를 기다리며 베란다에 나가 밖을 쳐다보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맞벌이로 바빴던 부모님보다 자신을 항상 챙겨주었던 누나를 더 잘 따랐다.
 
그 사고가 있었던 날은 비가 왔다. 그는 과거를, 특히 그 날을 회상하게 만드는 요소인 비를 좋아하지 않는다.
 
 
비공개 선관 : 이하 생략
 
 
  —— 필수 항목 ——
 
사인 : 이하 생략
 
 
 
(아래 답변은 캐입)
 
Q1. 왜 사신이 되길 원하셨습니까?
 
A : 사실대로 말하자면 뭐, 그냥 가긴 싫어서? 죽으면 이대로 끝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싶지가 않아서요. 이 기억을 그대로 잊기엔 그 애들을 향한 증오가 너무 크네요. 사신이 죽은 자의 몸으로 생명계에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들었어요.
 
물론, 다른 사람들도 각자 나름대로 사신이 되려는 이유가 있을 것이고, 그들의 사인에 견주어 보면 제 일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불행의 정도를 비교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제가 사신이 되려는 것은 저에게 있어 절대로 단순한 문제가 아닌걸요.
 
 
Q2. 피할 수 없는 끔찍한 일이 코 앞까지 다가왔을 때 당신은 어떤 행동을 취할 건가요?
 
A :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겠죠. 피할 수 없다는 것은 그 일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니. 음, 제 해석이 틀렸나요? 차라리 빨리 체념하고 받아들이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이에요. 저항하다가 더 비참한 결말을 맞는 거보다는... 포기하는게 더 빠르고 편하죠.
 
아, 경험으로부터 나온 얘기에요. 이렇게 말해놓고 또 막상 상황이 닥치면 어떻게 해서든지 몸부림칠 것 같지만...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길 바래야죠.
 
 
Q3. 최근 사신계에 퍼진 괴물에 관한 소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 소문? 아, 그거... 단순한 루머 아니었던가?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중앙 지부에서 수색인원을 보낸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저는 솔직히 쓸데없는 짓이라고 봐요. 이미 한 번 죽어본 사람들에게 더 두려울 것이 있을까요? .....아, 마지막 말은 무시해도 좋아요.

합발폼

 
JUL
어서오세요! 하월마을(하월커) 1기 - 정피오 / BAND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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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티를 다시는 무시하지 말라고? ``
 
 
 
[  이름  ]
 
정 피오
 
 
버블티에 들어가는 타피오카 펄에서 따와서 피오라는 이름을 지었다. 태몽에 버블티가 나왔다나 뭐라나. 태어나기 전부터 이 아이는 아무래도 버블티와 함께할 운명이었나 보다.
 
 
 
[  중학교와 학년  ]
 
하월중학교 3학년
 
 
 
 
[  성별과 젠더  ]
 
시스젠더 여성
 
 
 
 
[  외관  ]
 
*현생에 시달리다가 결국 sd 마감.. 죄송하고 다음부턴(?)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  인장  ]
외관과 동일

 

 
[  키와 몸무게  ]
 
165cm :: 52kg
 
 
 
 
[  성격과 특징  ]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사교성이 뛰어난 성격 탓인지, 활달한 모습을 보인다.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주도하는 것을 좋아하며, 반대로 남의 지배를 받거나 명령에 따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단호하고 명확한
 
고민하면서 말끝을 물고 늘어진다거나 흐리는 것을 싫어한다. 시간만 끌고 제대로 된 답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가 무언가를 물었을 때 명확한 답을 내놓는다.
 
 
* 감정적이고 기분파의
 
그녀는 이성과 침착성을 추구하지만, 정작 그녀의 성격은 그 정반대이다. 불같이 화를 내다가도 어느 순간 멈추고 조금 뒤 다시 해맑게 웃기도 한다. 물론 그녀의 기분을 좌우하는 것은 버블티이다. 버블티 한 잔만 안겨주면 모든 것을 용서하니..
 
 
 
[  기타  ]
 
L : 버블티.
 
무슨 자신의 분신이라도 되는 것마냥 버블티를 항상 들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음료를 금지하는 장소라면 보냉병에 버블티를 담아서 마치 물인 양 당당하게 들고 다닌다.
 
 
H : 버블티를 싫어하는 사람.
 
버블티와 타피오카 펄이 들어간 모든 음료를 욕보이는 사람은 자신의 평생 원수로 여길 정도이니, 함부로 그녀의 취향을 욕하지 말자.
 
 
취미는 새로운 카페 탐색하기.
그녀의 모든 행동은 전부 버블티와 연관이 되어 있다. 인생 목표가 세상의 모든 종류의 버블티 마셔보기일 정도로 말이다. 버블티를 무시하거나 욕보이는 행동을 하면 참지 못한다.
 
모든 음식에 타피오카 펄을 넣어서 먹을 수 있다고 늘 큰소리치지만, 정작 그런 적은 단 한번도 없다. 가끔은 직접 버블티를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귀찮아서 주로 사먹는다.
 
생일은 7월 20일, 가족관계는 부모님과 3살 아래의 남동생 한 명이 있다. 

원본 외관 파일 못 찾아서 이거라도 첨부





???
마소커 - 카라멜 / BAND
프로필 소실

외관

 
 
JAN
초빌커 1기 - 한설희 / BAND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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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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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건들이지 마. 역관광 당하기 싫으면.. "
 
이름 : 한 설희
종족 : 악마
나이 : 16
성별 : 시스젠더 여성
팀 : 초능력자
 
키/ 몸무게 : 167/50
 
성격:
 
[악마같지 않은]
말 그대로이다. 더 이상 서술할만한 단어가 없달까.
아직 정식 대악마가 아니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보통 사람들에 비하면 인성은 확실히 쓰레기이다. 무기와 능력도 상당히 강한 편인데, 왜 천사 사과셔틀을 하며 성경책으로 얻어맞는지는 본인도 의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악마같은 면 역시 존재하는 귀차니스트]
뭐 앞에서 말했듯이 인성은 확실히 쓰레기☆ 다른 사람들의 불행을 재미로 삼는다. 그 외에도 여러 악행들이 있지만 요즘은 대악마능력시험 준비로 그닥 많은 사고를 치고 다니지는 않는다. 뒷처리가 귀찮다고. 먼저 공격받지 않는 이상 조용하게 공부하기만 한다. 근데 천사에게는 예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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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
 
신발은 검정 부츠를 신고 다닌다. 밋밋하고 아무 장식도 없다.
 
 
무기 : 악마의 사과 삼지창☆
 
삼지창처럼 생겼다.
 
 
엑티브 능력 : 용암 생성, 변형 및 조작 가능. 반경 5m 이내의 대상에게 자유로이 공격할 수 있다. 설희 같은 경우는 최대로 약 3번 정도의 공격을 하고 나면 탈진한다. 그래서 능력도 최대한 아끼는 편.
 
패시브 능력 : 야간투시. 한번 사용 최대 30분 쿨타임 2시간. 별 쓸모는 없다. 아, 놀이공원 귀신의 집 갈때는 좀 쓸모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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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대악마능력시험을 1달 앞두고 있어 몹시 예민한 상태이다. 날개는 있지만 안쓴다. 어차피 날아봤자 그렇게 높이도 못 난다. 좋아하는 건 사과 던지기. 싫어하는 것은 자신을 귀찮게 하는 모든 것들.
 
선관 : 이하생략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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